KTX 예매 살펴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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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2026년 설날 고속버스 예매 오픈 시간 정리
2026년 설 연휴 고속버스 예매는 보통 출발일 기준 30일 전 오전 6시에 오픈됩니다. 이번 설날(2월 17일)을 전후한 핵심 예매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.
주요 날짜별 예매 오픈일 (오전 6시 정각)
| 출발일 (고향 가는 길) | 예매 오픈일 | 비고 |
| 2월 14일 (토) | 1월 15일 (목) | 연휴 전 주말 이동 시작 |
| 2월 16일 (월) | 1월 17일 (토) | 설 연휴 전날 (본격 귀성) |
| 2월 17일 (화) | 1월 18일 (일) | 설날 당일 |
| 2월 18일 (수) | 1월 19일 (월) | 설 연휴 마지막 날 (귀경) |
2. 3분 완성 예약방법
1) 사전 준비 단계(오전 5시 50분)
고속버스 통합예매 사이트(kobus.co.kr)와 앱에 미리 로그인하고 출발지-도착지-날짜를 입력한 상태로 대기합니다. 결제수단은 간편결제(카카오페이, 네이버페이)를 미리 등록해두면 입력 시간을 30초 이상 단축할 수 있습니다. 회원가입 시 입력한 휴대폰 번호가 본인 명의인지 반드시 확인하세요.
2) 오픈 직후 실행(오전 6시 정각)
정각이 되면 새로고침 후 즉시 '조회하기' 버튼을 누르고, 원하는 시간대 버스가 보이면 망설이지 말고 바로 선택합니다. 1순위 시간대가 마감되었다면 2-3순위 대안 시간을 즉시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 좌석 선택 화면에서 5초 이상 머뭇거리면 다른 사람에게 넘어가므로 미리 선호 좌석 위치(창가, 복도)를 정해두세요.
3) 결제 완료까지(6시 2분 이내)
좌석 선택 후 결제 화면에서 간편결제를 선택하고 비밀번호만 입력하면 끝입니다. 카드번호 입력 방식은 최소 30초가 더 걸리므로 피하세요. 결제 완료 후 예매번호를 스크린샷으로 저장하고 카카오톡이나 문자로 본인에게 전송해두면 안전합니다.
3. 취소표 노리는 골든타임
첫 예매에 실패했다면 포기하지 마세요. 출발 3일 전부터는 취소표가 대량으로 나옵니다. 특히 출발 전날 오후 6시 이후와 당일 오전 7-8시 사이에 노쇼 방지를 위한 취소가 집중됩니다.
고속버스 앱의 '알림 설정' 기능을 켜두면 원하는 노선에 빈자리가 생길 때 실시간 푸시 알림을 받을 수 있습니다. 또한 명절 당일보다 하루 전이나 하루 후 출발편이 상대적으로 예매 경쟁이 덜하므로 일정 조정이 가능하다면 고려해보세요.
4. 실수하면 놓치는 체크리스트
예매 성공률을 떨어뜨리는 흔한 실수들을 미리 점검하세요. 많은 분들이 간과하는 부분들이 바로 예매 실패의 원인입니다.
- 와이파이보다 LTE 데이터 사용 - 명절 예매 시간엔 동시 접속자 폭주로 와이파이가 느려지므로 LTE로 전환 필수
- 브라우저 캐시 삭제 - 전날 밤 인터넷 사용기록과 쿠키를 모두 삭제하면 로딩 속도가 빨라집니다
- 복수 기기 준비 - 스마트폰 2대, PC 1대로 동시 시도 시 성공률 3배 증가
- 인기 시간대 피하기 - 오전 9-11시, 오후 3-5시가 가장 경쟁 심하므로 오후 1-2시나 저녁 7-8시도 고려
- 티머니 카드 충전 - 현장 발권기 이용 시를 대비해 교통카드에 미리 2만원 이상 충전
>>자주 묻는 질문 및 답변(FAQ)
Q1. 설날 고속버스 예매는 보통 언제부터 시작되나요? A1. 일반적으로 본인이 탑승하고자 하는 날짜를 기준으로 30일 전 오전 6시부터 순차적으로 오픈됩니다.
Q2. 예매 오픈 정각에 가장 빠르게 결제까지 마칠 수 있는 팁은 무엇인가요? A2. 카드 번호를 직접 입력하는 대신 카카오페이나 네이버페이 같은 간편결제 수단을 미리 등록해 두면 시간을 크게 단축할 수 있습니다.
Q3. 원하는 시간대의 표를 구하지 못했는데, 포기해야 하나요? A3. 아니요, 취소표가 집중적으로 쏟아지는 출발 3일 전이나 출발 전날 오후 6시 이후를 노리면 승산이 있습니다.
Q4. 예매 시 와이파이(Wi-Fi)와 LTE/5G 데이터 중 어느 것이 더 유리한가요? A4. 접속자가 한꺼번에 몰리는 시간에는 와이파이가 끊길 위험이 있으므로, 더 안정적이고 빠른 LTE나 5G 데이터를 사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.
Q5. 예매한 표를 터미널 현장에서 발권할 때 주의할 점이 있나요? A5. 앱으로 예매했다면 모바일 승차권을 바로 사용하면 되지만, 현장 발권이 필요한 경우를 대비해 예매 번호를 미리 메모하거나 캡처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.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