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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코스닥150 ETF 수익률 비교
최근 1년간 코스닥 대표 ETF 5개의 수익률을 분석한 결과, KODEX 코스닥150이 23.4%로 1위를 차지했고, TIGER 코스닥150이 22.8%로 바짝 추격하고 있습니다. 운용보수는 0.03~0.05% 수준으로 큰 차이는 없지만, 거래량과 스프레드에서 차이가 발생해 실제 수익률 격차가 벌어집니다.
2. 3분 완성 ETF 매수 가이드
1) 증권계좌 개설 및 ETF 검색
증권사 앱을 다운로드하고 비대면 계좌 개설을 진행하세요. 개설 후 검색창에 'KODEX 코스닥150' 또는 'TIGER 코스닥150'을 입력하면 해당 ETF 상세 페이지로 이동합니다. 실시간 시세와 호가창을 반드시 확인하세요.
2) 매수 주문 및 체결 확인
현재가 매수 또는 지정가 매수 중 선택하고, 매수하고자 하는 수량을 입력합니다. 1주당 가격이 1만원 안팎이므로 초보자는 10주 정도로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. 주문 후 체결 내역을 확인하고 보유 현황에서 평가손익을 모니터링하세요.
3) 분산 투자 및 리밸런싱 전략
한 종목에 집중하기보다 TOP3 ETF에 각각 30%씩 분산 투자하면 리스크를 줄일 수 있습니다. 3개월마다 수익률을 점검하고 성과가 떨어지는 ETF는 비중을 조정하는 리밸런싱을 실행하세요.
3. 숨은 비용까지 계산하는 방법
운용보수 외에도 매매 스프레드, 증권거래세, 거래 수수료가 실제 수익에 영향을 줍니다. 예를 들어 100만원 투자 시 운용보수는 연 300~500원 수준이지만, 스프레드 손실은 매매 1회당 평균 1,000~3,000원 발생합니다. 거래량이 많고 호가 스프레드가 좁은 ETF를 선택하면 이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으며, 장기 보유할수록 운용보수 차이가 누적되므로 저비용 상품이 유리합니다.
4. 투자 전 반드시 체크할 사항
ETF 투자 초보자들이 자주 놓치는 함정들이 있습니다. 아래 체크리스트를 확인하지 않으면 예상보다 낮은 수익률을 경험하거나 불필요한 손실을 입을 수 있습니다.
- 일평균 거래량 100만주 이상인지 확인 - 거래량이 적으면 원하는 가격에 매도가 어렵습니다
- 호가 스프레드 0.1% 이하 상품 선택 - 스프레드가 넓으면 매번 손해를 보고 거래하게 됩니다
- 분배금 지급 방식 확인 - 재투자형과 분배형의 세금 처리가 다르므로 투자 목적에 맞게 선택하세요
- 괴리율과 추적오차 점검 - 기초지수 대비 0.5% 이상 차이 나면 운용 효율이 떨어지는 것입니다


